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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양자과학기술 연구 성과와 기업들의 서비스를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퀀텀 코리아 2025’ 행사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사흘간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퀀텀 코리아 2025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퀀텀 코리아 2025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서울대 양자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는 김태현 서울대 교수가 맡았다. 한상욱 양자정보학회 회장, 김은성 카이스트 양자대학원 원장, 정연욱 성균관대 교수, 김용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양자기술단 단장, 최재혁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기술연구소 소장, 윤천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본부 본부장 등이 참여하고, 기업에서도 이준구 큐노바 컴퓨팅 대표 겸 카이스트 교수, 양승현 SKT CTO가 참여한다.
권현준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2025년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를 맞아 전 세계적으로 어느 때보다 양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라면서 “올해 행사도 성황리에 개최해 퀀텀코리아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양자과학기술 연구·산업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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