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새봄맞이 내수 진작을 위한 ‘미리 온(ON) 동행 축제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3-03 13:23:28
  • -
  • +
  • 인쇄
11번가와 롯데 온 등 30개 플랫폼
▲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11번가와 롯데 온 등 30개 플랫폼 내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할인행사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3월 한 달간, 초봄 시즌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미리 온(ON) 동행 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리 온(ON) 동행 축제는 2024 봄빛 동행 축제(5월)에 앞서 개최하는 온라인 중심의 행사로, 입학 등 새 출발이 주로 시작되는 초봄 시즌을 겨냥한 신학기 준비, 봄맞이 대청소 및 집 꾸미기 등을 주요 컨셉으로 기획하였으며, 11번가, 롯데 온 등 30개 유통 플랫폼을 통해 1,700여 개의 다양한 소상공인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온라인 기획전에서는 행사 분위기 조성 및 소비자 관심 유도를 위해 기간별로 각 제품군별 프로모션에 변화를 줄 계획으로, 기획전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은 주차별 컨셉에 맞춰진 특가 제품군별로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약 20여 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봄맞이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지원한다.

위메프·티몬 등 민간 플랫폼 협업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는 최대 3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 제품의 판매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그 밖에 서울 목동 행복한 백화점에서는 매주 새봄맞이 특가 기획전이 상시 열리며, 공영홈쇼핑은 동행 축제 기간 동안 3만 원 이상 결제 시 10%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소상공인 제품 판촉에 적극 동참한다.

한편, 올해 동행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총 5월·9월·12월에 걸쳐 총 3회 개최되며, 중소·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판매촉진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지역별 문화·관광·판촉행사 등과 연계를 확대하고, 개막식을 공동으로 개최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