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4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한 기관·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공식적으로 평가한다.
개발원은 취약계층 지원, ESG 분야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등 연중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지역 내 공공기관과 비영리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4~2025년 동안 추진한 폐전자자원 순환활동(E-순환거버넌스 기부 캠페인), 보건복지행정타운 입주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가을정원음악회’ 및 추석맞이 취약계층 물품 지원, 기관 주요 사업과 연계한 ‘노담줍깅’ 건강·환경 캠페인 등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대표 성과로 꼽힌다.
특히 올해는 ‘전통시장 가는 날’ 사회공헌활동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2025 사회공헌 백서」 우수사례로 등재돼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는 공공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협력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개발원은 전년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도 A+ 등급을 받아 사회공헌활동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지속하고 있다.
이는 사회공헌의 체계화, 임직원 참여 확대, 지역 연계 협력 강화 등 개발원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운영체계가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지난 4년간 개발원에서 추진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앞으로도 지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필요에 기반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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