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모태솔로 옥순의 놀라운 연애관 보니..."왜 꼭 2명이어야 하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1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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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옥순의 발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7기 솔로남녀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기소개를 마친 솔로남녀는 각자 숙소로 돌아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첫 번째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여성들이 남성들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면 호감 있는 솔로남들이 선택을 하는 방식이었다. 옥순이 가장 먼저 데이트 신청에 나섰는데 영철은 물론 경수, 영호, 광수도 옥순에게 몰려와 초유의 4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하지만 옥순은 영식을 원했고 영식은 움직이지 않았다. 4대1 데이트를 진행하며 남성들은 모태솔로인 옥순에 대해 궁금해 하며 이것저것 질문했다.

경수는 옥순에게 동거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옥순은 "동거 이야기를 하면 성관계를 전제하는 거 같다"며 "그런게 없다면 난 찬성이다"고 했다.

옥순의 이런 직설적인 화법에 모두가 놀랐고 데프콘 역시 "40대라 막힘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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