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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한 단체가 주민들의 안경 제작을을 위한 시력검사를 하고 있다(사진: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농촌 마을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등 재능을 나눌 봉사단체로 선정된 25곳은 이달부터 10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농촌공동체 활성화와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전문지식과 기술 등을 나눌 봉사단체 25곳을 선정했다. 일반단체 17개, 지역단체 6개 등이다.
‘농촌재능나눔 일반·지역단체 활동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및 농어촌공사 주관으로 농촌마을에서 전문적인 지식·기술 등 재능을 나누는 직능 사회봉사단체, 기관, 기업 및 비영리단체를 선발해 활동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1년부터 984개 단체가 전국 9311개 농촌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재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전국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일반단체와 지역별 수요를 반영하여 단체가 소속된 농촌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단체, 의료단체, 대학교 봉사센터(단) 및 대학생 봉사동아리 등 4개 분야로 나눠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일반단체, 지역단체, 의료단체 총 25곳이다. 이 단체들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157개 시군 중에서 봉사활동 대상 마을을 선정해 10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대학교 봉사센터(단) 및 대학생 봉사동아리 분야는 오는 3월에 모집해 심사를 거쳐 4월에 선정된다.
구길모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올해 선정된 봉사단체들의 다양한 활동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앞으로 더 많은 분야의 봉사단체가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농촌재능나눔 사업’이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재능나눔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일재능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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