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 주택전시관 모형존(사진: DL이앤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DL이앤씨가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을 미술관처럼 재단장하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DL이앤씨는 이달 부산 금정구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시작으로 새로운 주택전시관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모델하우스와는 달리 마치 미술관처럼 관람하는 듯한 전시 방식을 주택전시관에 도입한 것이다.
지난 5일 오픈한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시작으로 고객이 자신의 주거와 삶을 결정하는 공간으로써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 관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시 방식 연출을 강화했다.
우선 모형존은 e편한세상의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 드포엠(dePOEM)의 사계절을 경험할 수 있는 영상과 함께 마치 작품을 감상하듯 단지 모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대존에서는 각 타입별 세대와 추가 선택 품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세대 타입별 특징을 직관적으로 비교해 볼 수 있고, 마감재도 고객의 손과 시선이 닿는 곳에 배치해 직접 만져보고 결정할 수 있다.
또 주택전시관 입구에서부터 상담대기를 위한 공간까지 곳곳에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상품 가치를 형상화한 일러스트 그림들이 전시돼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감성을 전달한다.
카페테리아는 고급 호텔 로비와 같은 인테리어와 함께 브랜드 커피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DL이앤씨는 e편한세상의 새로운 비주얼 시리즈인 ‘eLife Essential’도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시작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로 선보인 일러스트는 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조경, 커뮤니티 등을 활용해 브랜드 타운의 전체적인 모습을 월페이퍼와 같이 그려냈다.
브랜드 주요 가치인 ‘최고의 삶(for excellent life)’을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한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은 향후 분양 단지와 함께 순차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고객이 거주하는 공간인 ‘집’이라는 장소만큼, 주택전시관은 고객이 머무는 장소로써, 그리고 우리 브랜드를 처음 경험하는 장소로써 그 가치가 높은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단순히 분양 정보를 얻어가는 공간이 아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경험하고 e편한세상 브랜드의 가치를 경함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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