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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저장성 우이현 정부가 발표한 화재 관련 공지(사진: 신화사 캡처,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중국 동부 저장성 우이현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지난 17일 오후 2시 4분경 우이현 취안시진(鎭) 소재 황산공업지구의 한 공업·무역 회사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이날 보도했다.
해당 건물 3층에 갇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으나 11명이 숨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저장성 정부는 사고 조사반을 꾸려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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