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알롱(WOOALONG), 폭우 피해 이웃과 어린 가장들을 위한 기부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5 1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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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알롱 폭우피해 이웃을 위해 구호물품 기부 (사진:우알롱)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우알롱이 5주년 한정판 판매 수익금 1천만 원을 희망브리지를 통해 기부했다.

 

스트릿 브랜드 우알롱(WOOALONG)이 이번 폭우 피해 이웃들을 위해 천만 원을 기부하고, ‘전국소년소녀 가장 돕기 시민 연합’에 약 21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알롱은 보호 종료 청소년들과 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기부는 물론, 코로나19로 설 무대를 잃어버린 영 아티스트들을 후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8, 9월에 발생한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금 1천만 원을 희망 브리지를 통해 기부하였고,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무너진 어린 가장들을 위해 전가연에 약 21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했다.

우알롱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성금은 우알롱 5주년 한정판 제품 판매의 수익금으로 우알롱과 우알롱의 고객들이 함께 모은 성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전하며 “수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추석을 앞둔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2100만 원 상당의 우알롱 의류도 지원했다. 우알롱의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세심하게 준비한 이번 의류 지원은 어린 가장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한편 “우알롱은 고객들에게 받고 있는 넘치는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으며,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나눔과 기부의 행보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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