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노후 국유재산을 그린 리모델링하여 탄소중립 실천·지역 경제의 활력을 제고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8일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732에서 노후 국유재산 건물의 성공적 리모델링을 기념하기 위해 동인동 리모델링 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캠코 공공개발 업무를 총괄하는 오장석 상임 이사와 정동영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조정과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리모델링 빌딩은 2020년 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그린 리모델링 대상으로 선정된 3개의 노후 국유재산 건물 중 하나다.
캠코는 정부의 국유재산 관리 기금 약 32억 원을 투입해 대구 동인동 노후 건물을 최우수 등급의 녹색건축 인증과 1++등급의 건축물 에너지 효율 등급을 취득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임대 가능 시설로 탈바꿈 시켰다.
캠코는 그린 리모델링 사업으로 저탄소 친환경 건물 구현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은 물론, 국유재산의 활용도 및 가치 제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 도시환경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장석 캠코 상임 이사는 “캠코는 국유재산 관리.개발 전문기관으로서 국유재산 가치 제고와 국가 재정수입 증대에 기여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저 활용 국유재산의 적극적 개발을 통해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국·공유재산 위탁개발사업 49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1.4조 원 규모의 개발사업 47건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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