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에이치엘에스 다이아몬드호 (사진: 현대LNG해운㈜ 제공) |
현대 LNG 해운(주)가 총 3척의 가스운반선(VLGC)을 인도한 가운데 연내 2척 더 인도할 예정이다.
현대 LNG 해운(주)는 지난 21일 8만6000 CBM급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에이치엘에스 다이아몬드호’를 인도받으며 지난 2021년 4월 현대삼호중공업에 발주한 총 3척의 VLGC를 모두 인도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각 한 척 씩 인도된 VLGC는 모두 E1과의 장기 운송계약에 투입돼 전세계로 LPG를 운송할 예정이다.
‘에이치엘에스 블루사파이어호’, ‘에이치엘에스 시트린호’, ‘에이치엘에스 다이아몬드호’로 각각 명명된 3척의 VLGC 선박은 LPG와 초저유황연료유(VLSFO)를 모두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엔진(Dual Fuel Engine)이 탑재된 선박이다. 또한, 국제해사기구의 온실가스 규제에 부합하는 친환경 선박이다.
이외에도 현대 LNG 해운은 올해 2척의 VLGC 선박을 인도할 예정이다. 각가 6월과 9월에 인도 예정인 VLGC는 9만1000 CBM급으로 이전보다 더 큰 규모인 동시에 이중연료 이중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돼 있다.
현대 LNG 해운은 올해 총 5척의 VLGC 인도를 마무리하면 총 6척의 VLGC를 운영하는 선사가 돼 ㈜KSS해운, SK해운(주)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큰 LPGC 운영선사로 발돋움하게 된다.
현대 LNG 해운은 국내 1호 LNG 운송 사업자로 LNG 수송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LPG 수성사업 분야까지 그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1월 한국엘엔지벙커링(KOLB)(주)의 LNG 벙커링선 운영선사에 선정되며 수송분야에 이어 LNG 벙커링 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LNG 벙커링선 운영은 오는 4월 개시된다.
한편, 현대 LNG 해운(주)는 액화가스전문운용선사로서 면모를 공고히 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