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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가는속도 493km 명장면(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전혜원이 '너에게 가는속도 493km'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소유한 배드민턴 선수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드라마다.
젊은 청춘 배우들의 출연으로 첫 방송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난 정혜원의 등장이 반가움을 더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전혜원은 배드민턴 실업팀 유니스 선수 ‘양성실’역을 맡았으며 첫 등장부터 깔끔한 올림머리 스타일로 체육관에서 인물의 매력을 뽐내는 스카프를 두른 모습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게다가 부산에서 상경한 팀 막내 선수 ‘성실’은 시크한 매력의 부산 사투리와는 다르게 애교 넘치는 행동과 눈빛으로 생동감과 유쾌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유니스 팀으로 합류한 태양과 성실이 보여줄 케미스트리 역시 눈길을 끌었다. 유니스와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는 태양과 그런 그를 환영해주지 못하는 유니스팀 선배들 사이에서 ‘성실’은 요리조리 눈치를 보며 적정선의 사회생활을 유지해나간다. 특히 나이가 막내인 성실과 입사 막내 태양 사이 오묘한 티키타카가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금까지 전혜원은 드라마 ‘여신강림’, ‘그 해 우리는’, ‘결혼 작사 이혼 작곡’등 대중 속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기대되는 유망주로 급상승했다. 특히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마다 각각 다른 캐릭터와 매력을 선보여 다음 작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츠부터 로맨스까지 어우르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을 통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춘 전혜원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한편, 전혜원과 함께 청춘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KBS2TV 수목드라마‘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2화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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