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엔터테인먼트가 공정한 계약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권익을 보호할 계획이다.
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 MCN 위약금을 없애고 소속 크리에이터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권익보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스토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불공정 계약의 위약금 등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BJ들의 문제점을 파악해, 공정하고 안전한 도전을 위해 위약금이 없는 공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공정 계약 등으로 피해를 입거나 불편함을 겪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법무팀과 세무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정신적인 문제 또한 해결하기 위해 전문 심리 상담 업체와도 제휴를 맺고 있다.”고 말했다.
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소속 BJ·크리에이터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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