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국가대표 축구 바레인전 당일 가맹점 매출 40% 증가"

이종신 / 기사승인 : 2024-01-16 1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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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C치킨)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대한민국과 바레인 경기에서 BHC치킨의 당일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4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hc치킨이 대한민국 대 바레인의 첫 경기가 펼쳐진 15일 축구 대회에서 당일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40%, 전월 동기 대비 30%, 전년 동기 대비 40%의 상승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날은 아시아 지역 축구 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이자, 2024년의 첫 공식 국제 대회로 개막전부터 국내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유럽 등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한국 축구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 선수는 물론, 국내 K-리그를 대표하는 김진수, 설영우, 이기제 선수 등이 대거 이번 대회 출전 명단 합류하며 높은 기대감을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bhc치킨 가맹점 매출 증가를 견인한 메뉴는 뿌링클을 비롯해 맛초킹과 골드킹 등의 브랜드의 대표 치킨 메뉴였으며, 치즈볼도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많은 축구 팬들이 스포츠 중계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기는 최고의 궁합으로 치킨을 꼽고 있으며, 이에 이번 경기가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가맹점 매출이 크게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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