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태 신임 관장 사진 (사진=국립해양생물자원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김현태 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4대 관장으로 임명됐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제4대 관장에 김현태 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025년 2월 24일부터 2028년 2월 23일까지 3년이다.
김현태 신임 관장은 1995년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과장, 해운정책과장, 해사안전국장, 국제협력정책관, 수산정책관, 수산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김 신임 관장은 해양수산 전 분야에 대한 풍부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양생물자원의 체계적인 수집·보존·전시·연구, 산업적 활용 지원 등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해양생물자원의 보전과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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