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치즈볼’ 누적 판매량 4000만개 돌파

이종신 / 기사승인 : 2024-03-14 12:00:45
  • -
  • +
  • 인쇄
▲(사진=BHC치킨)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bhc치킨이 자사 대표 사이드 메뉴 ‘치즈볼’의 누적 판매량이 4000만개를 돌파했다.

bhc치킨은 2014년 볼 안에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달콤바삭 치즈볼’을 출시했다. 치즈볼은 2018년 전년 대비 매출이 200% 급증한 것은 물론 같은해부터 6년 연속 사이드 메뉴 1위 자리를 지켰다.

2019년에는 볼에 ‘뿌링클’ 시즈닝을 접목한 ‘뿌링 치즈볼’을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도 치즈볼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bhc치킨이 판매하는 치즈볼 2종의 올해 누적 판매량도 100만개에 도달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bhc치킨 치즈볼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판매 호조를 띠고 있다. bhc치킨에 따르면 치즈볼은 치킨 메뉴 외 사이드 메뉴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최다 판매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해외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뿌링 치즈볼의 누적 판매량은 8만여개로 집계됐다.

bhc치킨 관계자는 “치즈볼 시리즈는 다양한 치킨 메뉴와의 ‘꿀 조합’으로 돌풍을 일으켜 새로운 ‘치식’ 문화를 만든 bhc의 대표 메뉴 중 하나”라며 “bhc치킨은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고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메뉴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