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파크골프장 이용객 경기 장면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잠실파크골프장’이 봄을 맞아 재개장한다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가 '잠실파크골프장'의 동절기 휴장을 끝내고 4월 1일부터 11월30일까지재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평균 3만 명이 이용하는 잠실파크골프장은 총 코스 길이 513m로 다양한 난이도의 9홀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골프장 내에는 50년 이상 된 느티나무 40여 그루, 산수유, 벚꽃, 튤립, 금낭화, 구절초 등 다양한 나무와 꽃 등의 조경과 쉼터, 간이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하며,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에는 휴장 운영한다.
이용 방법은 매월 15일 오후 1시30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다음달 사용분을 예약하고 이용하면 된다. 이용대금 결제는 잠실파크골프장 본관(클럽하우스)에서 카드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및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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