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국제적 연수사업에 탄자니아와 내년 상반기 중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협의하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지난 25일, 아프리카 탄자니아 총리실 요나지 사무차관을 포함한 대표단이 수도 도도마 개발협력 논의를 위해 행복청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탄자니아는 다레살람에서 도도마로 수도 이전을 결정하고, 대통령 집무실, 총리실과 정부부처 등 행정기관을 이전했으며, 현재는 정부청사 2단계 건설, 주요 도시 기반 시설 확충과 대표 건물을 건설을 추진 중이다.
양 국은 협력 강화를 위하여 내년 상반기 중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협의하였으며, 행복청이 추진할 국제적 연수사업에 탄자니아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방안, 우리나라 기업 진출 방안을 논의하였다.
작년 10월 교류 협력 토대 구축을 위해 행복도시 홍보관과 금강 보행교를 방문한 카심 마잘리와 총리는 행복도시의 발전상을 보고 한국 정부의 추진 능력을 높이 평가한 바 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정부기관 이전과 모범적 도시 건설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행복도시 세종의 경험과 비결이 탄자니아 수도 도도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양해각서 체결과 초청연수 등을 통해 양 국 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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