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해환경, 2년 연속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수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6 14: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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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케어 업체 현해환경이 2년 연속으로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해환경은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생활서비스 배관청소’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 기업 선정은 전문 평가 기관인 한국미디어리서치가 신뢰도, 인지도 등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소비자 리서치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된다.

하수구막힘 솔루션 현해환경은 소비자 전화 주문 후 30분 이내 방문을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본사 차원의 1년 A/S서비스, 10주 가맹 교육, 분기마다 진행하는 현장 직원 CS교육 등을 실행하고 있다.

현해환경 윤지해 대표는 "항상 고객님편에서 생각하고 최신 장비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힘써온 그동안의 노력이 작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며 ”큰상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여 고객님께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어 “하수구 뚫음 서비스가 간단한 설비라고 생각하고 비허가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과장광고를 하는 업체들도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업체 선정 시 첨단장비 보유 여부와 A/S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시기를 권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4년 론칭한 현해환경은 첨단 장비와 내시경으로 하수구뚫음 등의 배관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수도권에 150개의 지점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 5개 지사 250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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