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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SSAFY’ 8기 입학식에 참석한 교육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삼성)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삼성은 청년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SSAFY)’ 8기 1150명의 입학식을 서울 강남구 서울캠퍼스에서 13일 갖었다.
8기는 전국 5개 캠퍼스에 1150명이 교육과정에 들어왔다. SSAFY는 2022년 1월 교육을 시작한 7기와 함께 연간 약 2300명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한다.
‘SSAFY’는 삼성이 2018년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이다. 국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CSR 프로그램이다.
삼성은 고용노동부와 교육생 선발·교육 운영·취업 지원 등 전 분야에서 협력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돕고 있다.
SSAFY는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11월부터 전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다 올 7월부터는 오프라인 수업도 병행한다. 오프라인 수업 재개에 맞춰 소프트웨어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습 기자재를 추가로 마련했다.
서울·광주 캠퍼스는 IoT 특화 교육을 실시하는 최신형 3D 프린터 등을 구비한 실습실을 구축했다. 교육생들이 자신이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직접 하드웨어에서 구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서울캠퍼스는 2020년부터 실습실을 운영하고 있다.
구미캠퍼스는 모바일 기기용 소프트웨어 특화 교육을 실시한다. 다양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기기를 추가로 갖춰 교육생들이 만든 코드를 다양한 기기에서 직접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실습 환경을 갖췄다.
13일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SSAFY 8기 입학식에는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재승 사장과 교육생 100명이 참석했다.
또한 대전·광주·구미·부울경 4개 캠퍼스 교육생 1,050명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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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AFY 8기(사진=삼성) |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8기 입학생 여러분이 우리나라 산업을 이끄는 개발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정부도 SSAFY와 같은 성공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은 “8기 여러분이 교육을 받고 원하는 곳으로 취업까지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응원했다.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은 “SSAFY에서 교육을 마치고 사회로 진출해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재승 사장은 “우리 생활 전반에 소프트웨어에 의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 경쟁력은 인재 확보에 달렸다”며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 될 SSAFY 과정을 시작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을 통해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유미영 부사장은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유능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성장해 현업에서 만날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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