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동서대와 부산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도모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3-10 11: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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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 양성 통한 부산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부산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동서대와 산학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7일 부산 국제금융센터 본사 대회의실에서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부산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분야 전문 인재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산학협력 분야 정보 교류 및 교육·연수시설 제공,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학술행사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 부산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코로나 이후 급변하고 있는 경제·사회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산학협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이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의 동반 성장과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한 부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2018년부터 지역 거점 대학교들과 연구협력 프로그램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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