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Q로고 (사진=BBQ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BBQ가 하와이 호놀룰루주 아이에아 지역에 2호점을 그랜드 오픈한다.
BBQ 그룹이 하와이 호놀룰루주 아이에아 지역에 119㎡(36평) 규모의 BBQ 아이에아점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호놀룰루시 카할라 지역에 1호점 쿠오노몰점을 오픈한 데에 이어 두 번째 매장이다.
매장이 위치한 아이에아 지역은 하와이에서 가장 큰 실내 쇼핑 센터인 '펄릿지 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인기 명소로 꼽히는 '진주만 국립 기념관'이 인근에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아이에아점은 가오픈 이후 현재까지 일 평균 매출 약 40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BBQ는 미국 총 20개 주에서 총 1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BBQ의 배달, 포장 전문 매장인 BSK(BBQ Smart Kitchen)의 성장세로 약 500개 이상의 매장이 오픈 준비 중이다.
한편 BBQ 관계자는 "1호점 카할라 지역 쿠오노몰점의 긍정적 성과와 관광객 및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아이에아 지역에도 2호점을 오픈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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