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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사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청년 의견을 청취할 필요성이 있는 과제를 청년들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 직접 선정하게 한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일호)은 지난 1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30 자문단 및 중기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7일 2030 자문단 전체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중 청년 의견을 집중적으로 청취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분야를 선정했다.
이번 2030 자문단-중기단 첫 회의에서는 2030 자문단과 중기단 상호 소개 및 10대 과제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10대 과제 주요 분야는 창업벤처기술 4개, 디지털 2개, 중소기업 정책 2개, 소상공인 2개로 되어 있다.
이석호 청년 보좌역은 “2030 자문단과 중기단이 잘 협력해서 청년의 현장 목소리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 장관은 “10대 과제 선정과 2030 중기단을 구성으로 중소기업 정책이 청년 친화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향후 10대 과제에 대한 정책 개선 성과를 면밀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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