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인근 일손 부족 방울토마토 농장 지원 (사진 : 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은 지난 7일 신재생빛드림권역 사업실이 세종시 연동면에 있는 ‘두레 농업타운’에서 방울토마토 수확 작업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두레 농업타운은 장애인과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되는 방울토마토 농장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 선순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기업이다.
이번 봉사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이후로 자원봉사자가 끊겨 어려움을 겪는 두레농업타운을 위해 남부발전이 작게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부발전 권역 사업실 세종 사무소의 20여 명의 직원은 두레 농업타운에서 태풍으로 어수선해진 농장 환경정리와 함께 방울토마토 수확을 도왔다.
남부발전 이기현 신재생빛드림권역 실장은 “앞으로도 농가에 일손이 필요할 때 달려와 함께 돕겠다”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남부발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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