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

이종신 / 기사승인 : 2024-04-08 1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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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인천적십자 조의영 회장, 인천교통공사 김성완 사장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인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기부했다.

 

인천교통공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이 인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만원 미만 단위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 마련한 성금이다.

인천적십자 조의영 회장은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심에 감사하다”며 인천 관내의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 김성완 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많은 직원들이 급여 우수리에 동참하고 있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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