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6기 결혼 커플은 영식♥정숙...'즉석 상견례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31 11: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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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식과 정숙이 '나는 SOLO' 역사상 첫 상견례를 치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3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결혼한 커플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식을 향한 기대감을 못 참고 정숙의 어머니가 한달음에 대구에서 달려와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정숙의 어머니는 영식을 보자마자 키, 결혼 조건 등 까다로운 질문을 마구 던졌다. 이어 "미치겠다"고 하더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 닮았다"며 영식의 비주얼에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영식은 "정숙님이 바깥 일을 하시면 제가 현부양부가 되겠다"는 센스 만점 멘트를 날리는 것은 물론, 직접 식사를 차린 뒤 '예비 장모님'에게 쌈을 싸 먹여주는 '스윗' 면모로 높은 점수를 따냈다. 정숙의 어머니 역시 "드라마 '도깨비'의 공유를 닮았다"는 극찬으로 영식에게 합격점을 줬다.


6기 결혼 커플의 주인공은 예상대로 영식, 정숙이었다. 최종 선택 후 두 사람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방송 속 데이트에서 화제가 된 시크릿의 '마돈나'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댄스를 추는 4차원 포즈를 취해 모두를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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