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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대표팀 조규성이 포르투갈 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경기장에서 신경전을 벌였다고 인터뷰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포르투갈 전에서 조규성은 후반 20분 안드레 실바와 교체되는 호날두가 천천히 시간을 끌며 나가자 빨리 나가라고 했고 호날두는 이과정에서 신경질적으로 반응했다.
조규성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나갈 때 빨리 나가라고 했다"며 "막 'Fast, fast'라고 했는데 갑자기 '까랄류'라고 포르투갈 욕을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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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날강두'라는 호날두의 별명은 지난 2019년 유벤투스 소속으로 K리그 올스타와 경기를 치르기 위해 호날두가 방한했을 때 출전하지 않아 '노쇼'논란 후 생긴 것이다.
이에대해 호날두는 경기 후 '마르카'와 가진 인터뷰에서 "내가 교체될 때 한국 선수가 내게 빨리 나가라고 해서 내가 '닥쳐'라고 말한 것"이라며 "그에겐 그런 말을 할 권리가 없었고 내가 빨리 나가지 않았다면 심판이 지적했을 문제고 논란이 있어서 안 되는데 그저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일 뿐"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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