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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남구 우암동 '이안오션파크W 전경 (사진:대우산업개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우산업개발이 부산 남구 '이안 오션파크 W'의 입주자들의 입주가 늦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자 이를 보상하기위한 자체 지원보상책을 마련했다.
부산 남구 '이안 오션파크W' 시공사인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13일 입주 개시와 함께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입주 지연 피해 보상 접수에 관한 내용을 유선 안내했다고 22일 밝혔다.
입주 지연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시행사가 피해보상에 소극적으로 대처하며 시공사가 직접 나서 피해 보상금을 선 지원하기로 했다.
대우산업개발은 피해보상 현장 접수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입주 지원센터 내에 고객 만족 센터를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삿짐 보관 비용, ▲이사 비용, ▲숙박비·단기임차 등 체류비용 ▲지연기간 중 식대 등 입주 지연에 따라 추가로 발생한 비용 등이 피해보상 내역에 포함된다.
'이안 오션파크W'는 2020년 착공해 공사 초기부터 오염토 발생과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공사가 일부 지연됐다. 이에 시공사인 대우산업개발은 입주예정자들의 원활한 입주를 위해 오염토 제염 등으로 인한 추가 공사 기간이 약 5개월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일 최종 준공 사용승인을 받았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입주지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시공사로서 조속한 공사 마무리는 물론 자체적인 보상지원책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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