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튜나 식물성 바질 참치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사내 스타트업 '언피스크, 오뚜기 SF와 협업해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뚜기가 식물성 원료인 콩단백으로 만든 '언튜나 식물성 바질 참치'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뚜기의 사내 스타트업 '언피스크'와 오뚜기, 오뚜기SF 등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언튜나 식물성 바질 참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오는 오는 21일 최초 공개된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개인의 건강은 물론 환경, 윤리적 가치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대체 식품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다양한 대체 식품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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