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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코코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코소리 출신이자 티빙 '환승연애' 출연한 이코코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코코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공식 소속사가 없어 입장 표명이 늦어졌다"며 "저는 제가 이렇게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온전히 대중의 사랑과 관심 덕분임을 잘 알고 있고 세간에 떠돌고 있는 저에 대한 의혹들에 대해 진정성 있고 솔직하게 답변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이코코는 A 전 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라는 루머에 휩싸이며 '환승연애' 낙하산 캐스팅, 앨범 유통 관련 특혜 등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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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코코 인스타그램 캡처) |
당시 지난해 11월 한 방송에서 A 전 부회장의 여성 편력 논란을 보도했고 이 과정에서 걸그룹 출신 연예인 B씨와 이 회장이 주고 받은 메시지가 공개됐기 때문이다. 해당 보도에서는 A 전 부회장이 B씨의 프로그램 고정 출연 및 음반 유통에 도움을 줬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여기서 해당 여성이 이코코라는 추측이 나왔다.
먼저 이코코는 A 전 부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2020년 말 즈음 어머니 친구분이 A 전 부회장과 식사 자리를 갖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됐고 어머니 친구분은 A 전 부회장과의 식사 자리에 저를 초대하고 싶다고 제안하셨으며 어머니는 너무나도 기뻐하시며 직접 제 일정을 챙겨주셨다"며 "이 식사 자리에서 저는 A 전 부회장을 처음 뵀고 A 전 부회장, 어머니 친구분들과의 식사 자리 이후 저는 공식적으로나 사적으로나 A 전 부회장과 단 한 번도 실제 대면한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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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코코 인스타그램 캡처) |
또한 이코코는 "A 전 부회장으로부터 개인적인 카톡이 수차례 온 적이 있으나 어른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한 수준에서 한두 번의 답변을 한 적이 있을 뿐이고 단 한 번도 제 양심에 어긋나는 내용의 메시지를 A 전 부회장과 나눈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환승연애' 섭외 관련 의혹에 대해선 "결코 부적절한 섭외 과정은 없었다"며 "제 이미지, 특히 인스타그램 등에 나타난 이미지를 보고 섭외가 진행되었고 2달 동안 수차례의 전화 인터뷰와 약 2시간가량의 현장 인터뷰 끝에 프로그램에 최종 출연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앨범 유통 특혜와 관련해서도 "대부분의 가수들이 사용하는 앨범 유통 표준계약서를 통해 계약하고 발매했고 어떠한 특혜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코코는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코코팜 여러분들이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으셨을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더 크다"며 "그럼에도 저를 믿고 끝까지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염려하실 만한 일은 결코 없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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