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남편 서주원, 무슨일이길래 사진까지 다 지우고..."너와 싸워야 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05: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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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주원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기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린 카레이서 서주원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의혹이 커지고 있다.


서주원은 지난 11일 SNS에 "이제는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한다"며 "마지막에는 인정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한다"고 누군가를 저격했다.

 

이어 서주원은 "예전부터 내가 법은 증거 싸움이라고 말했지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라며 "이미 많으니까"라고 적었다.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서주원이 저격한 인물을 추측하는 글이 다수 올라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서주원이 최근 피드에서 아내이자 유튜버 아옳이의 사진을 모두 지운 것을 근거로 둘이 갈등을 빚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 있는 상황이다.

서주원은 현재 SNS에서 아내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상태지만 반면 아옳이의 SNS와 유튜브에는 서주원의 사진과 영상이 아직 남아 있다.

서주원은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2018년 아옳이와의 교제 사실을 알린 후 그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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