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신규 파이터 ‘XV 크로닌 추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30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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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쿠사나기 쿄를 EX 체인지업 (사진:넷마블)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넷마블 '더킹 오브파이터즈 올스타'가 풍성한 능력을 소유한 신규파이터 XV 크로닌을 선보인다.  

 

30일 넷마블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에 신규 파이터 ‘XV 크로닌’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롭게 등장한 ‘XV 크로닌’은 방어형 파이터다.‘익스트림’ 파이터의 공격력 40% 증가해 치명타 확률 12% 증가 등 강력한 리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 스페셜 스킬 장착 시 석화 및 암흑 면역, 초필살기 피격 시 체력 15% 회복 등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SS 쿠사나기 쿄’를 익스트림 파이터로 성장시킬 수 있는 신규 기능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체인지업 키트를 활용해 ‘SS 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익스트림 파이터로 성장 시 액티브 스킬 피해량 증가 및 스킬 쿨타임 감소 등 다양한 혜택을 얻게 된다.

이외에도 신규 배틀카드로 ‘크로닌 스페셜 카드’를 추가했다.

이 카드를 ‘크로닌’에게 장착하면 공격력 2% 증가, 액티브 스킬 피해량 4.5% 증가, 치명타 피해량 6% 증가 등 스페셜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크로닌 세트카드'로 도망자 1~3형도 추가했다. 각각의 옵션 스킬을 보유한 3종의 카드를 모두 장착하면 공격력 17% 증가, 치명타 확률 4% 증가, 각성 스킬 사용 시 각성 게이지 소모량만큼 ‘맥스모드’ 발동 등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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