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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스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이 지난해 9월 출시한 ‘블루스캔’ 가입처가 전년대비 2배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에스원에 따르면, 블루스캔은 건물 주요 설비에 IoT(사물인터넷) 기반 센서를 부착, 원격으로 이상 유무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으로 센서와 CCTV를 연동해 재난재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돕는다.
에스원은 “블루스캔 가입처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났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해 기업들의 중대재해뿐 아니라 재난재해 예방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기업의 데이터 센터가 침수돼 금융거래, 게임 서비스가 마비되는 등 전체 피해 규모는 315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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