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창호 ‘Klenze’, 명화 같은 네 번째 TV 광고 공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7 1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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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엔드 창호 ‘Klenze’이 명화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사진: KCC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등 명화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하이엔드 창호 ‘Klenze’은 2021년 브랜드 론칭 이후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화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카리스마 넘치는 ‘창이라는 사치, Klenze’ 광고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하이엔드 창호 ‘Klenze’는 2021년 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춘 김희선을 모델로 론칭광고인 ‘창, 품격이 되다’ 편에 이어 ‘창이 아니다, Klenze’ 편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 3월부터 온에어 된 이번 광고 ‘창이라는 사치, Klenze’ 편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과 ‘프레데릭 저드 워’의 작품 등 명화를 콘셉트로 내세우고 있다. 기존에도 유명 화가의 명화를 등장시킨 광고는 없지 않았지만, 창을 통해 명화를 조명함으로써 프리미엄 창호의 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이다.

프레데릭 저드 워의 ‘더 리즌 문(The Risen Moon)’과 빈센트 반 고희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등 낮과 밤으로 구분한 두 편을 운영한다.

이번 광고는 거장 화자들의 명화들은 브랜드의 이름이자 빛과 공간을 탐구한 건축가 ‘레오 폰 클렌체’의 철학과 맞물려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명품 화보에 나올법한 고급스러운 오브제들의 이미지들과 Klenze를 교차 편집하는 몽타주 기법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몽환적이고 천상의 목소리로 유명한 존 앤더슨의 보컬이 돋보이는 선라이트(Sunlight)가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4번째 Klenze의 모델로 활약하며 여전히 품격있는 아우라를 보여줬다. 미술 애호가로 유명한 김희선은 지난해 아트 디렉터로서 ‘ATO; 현대미술 거장 6인 전’을 기회가며 미술에 대한 조예를 보여줬고, 명화 콘셉트로 한 이번 광고에 대해 강한 애정과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KCC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 명화의 가치를 Klenze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결합해 공간의 격을 높이는 한편,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CC는 광고 온에어와 발맞춰 오는 10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lenze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광고 영상을 시청하고 자신만의 감성으로 명화 같은 광고 제품을 지어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6명을 선정해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 일본 유명 작가인 후지시로 세이지의 ‘오사카 파노라마展 티켓’ 등을 증정한다.

KCC가 만든 하이엔드 창호 ‘Klenze의 네 번째 TV광고는 KCC 공식 유튜브 채널, 홈페이지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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