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전력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서울시 아파트 20개 단지 약 1만 5000세대 대상으로 지역 DR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사장, 정승일)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전기 요금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고 국민편익 증진을 위해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 중에 있다.
전 국민이 쉽고 자발적으로 효율화 패키지 서비스에 참여하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민간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공하고자 한다.
한전은 3월 15일 서울특별시, 삼성전자㈜, LG전자㈜, ㈜헤리트 등과 서울시 아파트 대상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지역 시범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지역 DR(Demand Response)이란 아파트 에너지데 이터를 활용하여 개별세대가 에너지 사용을 줄이도록 요청된 시간에 에너지 절감을 실천한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세대는 전용 App을 통해 지역 DR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고, 예정된 시간에 평균 사용량의 10% 이상 절감했을 경우 횟수 당 1000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별도로 스마트 홈 서비스, 가전 플랫폼 연동 에너지 절감서비스, 아파트용 파워플래너, 1인 안부 살핌 서비스 등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 다양한 에너지 효율화 패키지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송호승 한전 디지털 솔루션처장은 “민‧관‧공 협력형 공공서비스 제공 토대를 마련하고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표준형 모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각종 빅데이터의 융합으로 국민의 전기 요금 부담을 경감하고 전기사용 편익을 제고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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