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현대카드)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카드가 봄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봄 맞이 문화 이벤트 중 하나로 쿠킹 라이브러리의 대표 쿠킹 클래스인 ‘셀프 쿠킹’ 프로그램을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쿠키 클래스에서는 요식업계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에 노미네이트 된 유명 셰프 젠 루이스(Jenn Louis)의 대표 저서 ‘더 치킨 숲 매니페스토:레시피 프롬 어라운드 더 월드’에 소개된 ‘레드렌틸 치킨 수프’를 배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카드 DIVE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또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30일 에드 루샤(Ed Ruscha)의 다큐멘터리 ‘4 디케이즈’를 관람할 수 있는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에드 루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팝 아트를 선도하는 미국 현대 미술가로 ‘뷰(View)’, ‘실제크기(Actual Size)’ 등 단어, 짧은 문구를 활용한 감각적인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난 2004년 10월부터 2005년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 회고전에 전시됐던 그의 작품과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현대 언더스테이지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우선 이달 24일까지는 ‘김수로 Curated 17 <위선자 ’탁 선생‘>’dl 열린다. 대담한 사회 비판으로 억압받았던 프랑스 대표적 고전주의 극작가 몰리에르(Molière)의 희곡작품 ‘타르튀프’가 사투리를 사용하는 한국식 연극으로 재탄생했다.
오는 29일에는 ‘손민수 Curated 15 한지호’가 진행된다. 차세대 피아니스트 한지호가 요하네스 브람스(J.Brahams)의 ‘세 개의 간주곡, Op.117’과 라흐마니노프(S.Rachmaninoff) 특유의 감성과 기교가 잘 드러난 ‘피아노 소나타 2번, 작품번호 36’ 등을 연주한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31일까지 ‘비트 투 더 라임’ 전시가 열린다. 1970년대 뉴욕의 소외된 지역을 대변하며 시작된 힙합은 음악의 역사에서 큰 분기점이 되었다. 이번 시에서는 샘플링의 혁신을 보여준 메인 소스(Main Source)의 ‘브레이킹 아톰스(Breaking Atoms)’, 힙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이지(Ja Z)와 칸예 웨스트(Kanya West)의 ‘왓치 더 스론(Watch thr Throne)’ 등 다양한 시대와 스타일의 명반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픽처 디스크(Picture Disc)’를 만나볼 수 있다. 음악성은 물론 바이닐 커버까지 하나의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음반들을 선보인다.
이번 문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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