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양행이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 유한양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유한양행이 중고물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활동을 펼쳤다.
유한양행은 지난 4월 임직원과 함께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나눔 캠페인으로 임직원들이 평소 입지 않는 의류나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굿월스토어에 기부해 재활용을 실천하고 장애인 자립을 돕는다.
지난달 3일부터 진행하여 총 293명이 1만3000여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유한양행은 임직원들의 캠페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본사, 중앙연구소, 오창공장 및 전국 지점까지 수거함을 설치하고, 기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정에서 손쉽게 택배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택배 기부는 수량에 상관없이 회사에서 택배비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기증물품은 굿월스토어 소속 장애인 직원들의 상품화 작업을 거쳐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재판매하고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굿월스토어과 2019년 연말 바자회를 통해 협업을 시작해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을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하는 등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캠페인은 연1회 정례화하여 실시된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자원순환 캠페인 등을 통한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등 ESG 연계한 친환경 경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