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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손정숙 부장검사)는 지난달 중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코치를 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씨는 올해 초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은 송파경찰서가 수사해 이씨를 불구속 입건한 뒤 지난달 초 이씨의 주소지인 남양주지청으로 이첩됐다.
남양주지청은 이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이씨는 성폭행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 2019년 쇼트트랙 등 체육계 성폭력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화 등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대한체육회는 체육계 가혹행위 및 (성)폭력 근절 실행대책을 통해 성폭력 가해자의 영구제명 및 국내·외 취업 원천 차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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