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남양주복합청사’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4-17 11: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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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청사에 행복주택, 근린생활시설 복합개발로 주거안정 및 주민편익 제고

 

▲자료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유휴 국유지를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연면적 5,996㎡ 규모로 신축하여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나라키움 남양주복합청사 내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4월 17일 밝혔다.

나라키움 남양주복합청사는 캠코가 유휴 국유지를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연면적 5,996㎡ 규모로 신축한 건물이다.

총 3개동으로 구성되며 지방 통계청 및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청사와 행복주택, 근린생활시설로 나뉘어 사용된다.

금번 행복주택의 모집 대상은 총 73세대이며 총 3개 주택 타입인 16형, 26형, 36형으로 구성된다.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 충족 시 최대 거주 기간 범위 내에서 2년 단위로 갱신계약을 할 수 있다.

캠코는 나라키움 남양주복합청사 건립을 통해 신청사 수요에 적기 대응함과 동시에 주거취약층 복지를 실현하고, 이용 국민 편의성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부 자격요건은 입주자 모집 공고문과 캠코 홈페이지 및 주택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금번 남양주복합청사 행복주택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위탁개발 사업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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