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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하천변에서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1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북 예천군서 폭우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돼 수색당국이 신원을 확인 중이다.
18일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예천군 용무면 제곡리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실종자 수색 지원에 나선 해병대원이 제곡리 하천 일대를 수색하던 중 A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당국은 A씨에 대한 신원확인을 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오는 21일까지 폭우와 산사태로 지역에서 사망한 주민들을 애도하는 기간을 갖는다. 특히 실종자 수색과 피해 현장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군 단위 축제도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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