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로고 (사진=네이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카카오에 이어 네이버 본사에도 폭발물 설치 협박이 들어와 네이버는 전 직원에게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18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찰이 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에 출동해 폭발물 수색 작업을 벌였다.
네이버 관계자는 "경찰이 카카오와 네이버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며 본사에 출동했다"며 "경찰이 출동해서 해당 사실을 인지했다"고 말했다.
네이버 측은 이날 오전 11시경 직원 안전을 위해서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한편, 같은 날 오전에는 카카오 판교 사옥과 제주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메시지가 카카오 고객센터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물 수색에 나섰고 이 신고로 카카오 본사 직원 110여 명이 대피했다.
이달 15일에도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 소방 등이 수색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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