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남FC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성남FC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유민종 부장검사)는 16일 오전 성남시 분당구 두산건설, 성남FC, 성남시청 등 2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 대표는 성남시장 시절 성남FC 구단주로 있으면서 2016년부터 2018년 사이 두산건설로부터 55억원 상당의 광고 후원금을 유치하고 그 대가로 2015년 두산그룹이 소유한 분당구 정자동 병원 부지 3000여평을 상업용지로 용도 변경해준 혐의를 받는다.
두산건설은 지난해 해당 부지에 분당두산타워를 완공했으며 매입가 70억원대였던 부동산 가치는 현재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3일 이 대표와 성남시 공무원 1명에 대해 제3자 뇌물공여 혐의가 인정된다는 의견의 보완수사 결과를 검찰에 통보했다.
앞서 경기 분단경찰서는 지난해 9월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사건을 불송치 결정했으나 고발인 이의신청으로 사건을 건네받아 수사 여부를 검토한 수원지검 성남지청이 지난 2월 보완수사를 요구했고 지난 5월 2차 수사에 나서 새로운 진술 및 증거 확보했다. 두달 뒤인 7월 상급기관인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사건을 이관해 수사 결과를 뒤집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