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기기 리퍼비시 스타트업 ㈜21세기전파상이 ‘전문가 검수 리퍼비시 테크기기 플랫폼’을 선보였다.
㈜21세기전파상은 전문가가 검수한 리퍼비시 테크기기를 판매하는 마켓플레이스 크래커(kracker) 서비스를 런칭했다.
크래커(kracker)에서는 사설 수리 이력 없는, 전문가가 기능과 성능을 검수한 기기를 판매한다.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인증된 테크 전문가가 기능 및 외관을 검수한 기기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업체 측은 모든 제품이 수리되거나 교체된 이력이 없고, 정상적으로 사용되었던 정품 제품만 통과되어 판매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검수를 거친 제품은 외관에 따라 S, A, B 등급으로 분류된다. 이는 크래커가 설정한 기준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한다. 분류된 제품은 소독 및 데이터 삭제를 거쳐 새 제품과 차이가 없는 상태로 포장되어 고객에게 전달된다.
고객은 수령 후 7일 동안 구매 혹은 반품을 결정할 수 있으며 12개월의 품질 보증 기간도 함께 제공된다.
박영준 21세기전파상 대표는 “크래커 서비스는 국내 리퍼비시에 대한 정의를 표준화하고 대중에게 전파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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