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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난향초등학교에 시공된 KCC글라스 컬리넌 (사진: KCC글라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KCC글라스가 초고단열 더블로이유리 ‘컬리넌(Cullinan)’을 통해 학교·관공서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KCC글라스는 컬리넌 출시 후 2년간 학교와 관공서 300여곳에 축구장 약 50대 규모(면적기준 35만㎡)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에는 서울 관악구 서울난향초와 강서구 등명중에 컬리넌의 라이트블루 색상인 ‘MZT152’를 시공했다.
컬리넌은 KCC글라스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을 극대화한 더블로이유리 제품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28mm 복층유리 기준 열관류율이 0.97W㎡K(와트 퍼 미터켈빈)으로 전 세계 더블로이유리 제품 중 최고 수준이다.
또 가시광선 투과 대비 태양열 차단 효율을 나타내는 LSG(Light to Solar Gain) 계수도 2.25도로 높아 여름철 냉방부하를 줄이면서 실내를 밝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따라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 규제가 강화되면서 관공서 건물을 중심으로 단열 성능이 뛰어난 더블로이유리 시공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교육부가 올해 29조원을 투입하는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실시함에 따라 학교 리모델링 현장에서도 더블로이유리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KCC글라스는 기존의 고성능 더블로이유리 제품인 ‘MZT154’와 함께 컬리넌 제품을 중심으로 관급 공사 시장 점유율을 적극 늘려갈 계획이다. 올해 2월에는 실버(MZT128)와 그레이(MZT135) 색상도 출시돼 심미성까지 갖추면서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컬리넌은 뛰어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으로 학교, 관광서, 대형 건축물 등 에너지 효율을 중시하는 시공현장에서 연이에 채택되고 있다”며 “최고의 에너지효율에 트렌디한 색상까지 추구한다면 컬리넌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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