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기상청 사람들' 해피엔딩 7.3% 종영...박민영♥송강, 눈오는 날 로맨틱한 키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4 13: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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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기상청사람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민영과 송강이 다시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기상청 사람들'(연출 차영훈/극본 선영)16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하경(박민영 분)과 이시우(송강 분)는 헤어진 후에도 서로를 그리워했다. 그런가하면 두 사람은 첫 눈 오는날 다시 만났다.

이시우는 "과장님 처음 만났던 날 그때처럼 이 눈도 기억할 것 같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리고 진하경은 "누구나 각자의 비바람이 있는 거고 단지 비바람을 맞을 때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가 있다면 조금 더 든든하지 않을까 난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진, JTBC '기상청사람들' 캡처)

이에 이시우는 "난 썸은 안탄다"라며 사귀자고 말했다. 진하경은 이시우에게 사랑한다고 했고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눴다.

그런가하면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기상청 사람들' 최종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7.3%, 수도권 기준 8.3%을 기록했다.

'기상청 사람들'은 지난 2월 4.5%로 출발해 꾸준히 상승세를 그렸으며 4회가 7.8% 최고 기록을 썼다. 비록 최종회 시청률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15회의 5.6%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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