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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완식 더랜드 그룹 회장이 지난 18일 경북 울진군 후포면 면사무소 20곳과 경로당 40곳에 위문금과 물품을 기부했다.(사진: 더랜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더랜드 그룹 김완식 회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경로당 등에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1일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18일 김완식 회장은 고향인 경북 울진군 후포면 면사무소 20곳과 경로당 40곳에 위문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위문 금액은 기부 물품인 5만원 상당의 한과 200박스를 포함한 1억원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고향 사랑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고향인 후포7리 고향마을에 기부해 왔으며, 2021년부터는 후포면 15개 마을 전체에 발전기금을 전달해왔다.
아울러, 김 회장은 2019년부터 삼성서울병원에 매년 1억원을 기부했고, 같은해 한양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등 6개 대학 부동산학과, 도시공학과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재난상황 구호를 위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와 인천지사에 각각 전달했다.
이어 2021년에는 경상북도 울진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또 미국 흥사단 단소 지키기에 2만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의 실천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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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완식 더랜드 그룹 회장이 지난 18일 경북 울진군 후포면 면사무소 20곳과 경로당 40곳에 위문금과 물품을 기부했다.(사진: 더랜드 제공) |
김 회장은 이러한 공로를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지난해 7월에는 미국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국 대통령 봉사상은 2002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제정한 상으로 봉사활동을 많이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한다.
김 회장은 “기업은 홀로 성장할 수 없다. 보이지는 않지만 수많은 곳에서 도움과 응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이는 더랜드 그룹의 기업이념인 ‘다함께 미래로’와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랜드 그룹은 부동산 개발 전문회사로 지난 30여 년 동안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을 공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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