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 정예 시나리오, 프로듀싱, 연출, 촬영, 편집, 사운드, 미술 7개 핵심 전공 (사진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훤회가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시 영화산업포럼을 개최하여 보다 심층적인 방안을 논의하며 협력관계를 다졌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는 지난 11일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회장 도미닉 부토나, 이하 CNC)와 한-프 영화 아카데미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영화기관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 기간에 한-프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하여 양국의 영화 분야 협력 필요성을 논의하였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 10월에 KOFIC-CNC 영화산업포럼을 개최하여 보다 심층적인 협력을 논의하며 협력관계를 다졌다.
특히 CNC는 올해 4월 한국을 영화 분야 협력 중점 국가로 선정한 이후 한국과 프랑스 영화 부문 간 연결 다리를 만들어 공통적인 가치를 세우자는 차원에서 교육, 문화. 산업 세 가지 부문을 다루는 한-프 영화아카데미 설립을 제안하였다.
코픽과 CNC는 2008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각국의 영화학교(한국 영화아카데미(KAFA) 및 프랑스 La Fémis)를 주축으로 2023년 상반기 중에 세부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한다.
이를 통해 영화인들이 OTT 확산 등 급변하는 글로벌 미디어 산업 환경에서 다양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독립 제작 역량을 함양하고 독립 제작이 꾸준히 이루어지는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프 영화 아카데미 세부 프로그램은 오는 2023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소수 정예(전공 별로 6명 이내 선발) 4년 학제의 시나리오, 프로듀싱, 연출, 촬영, 편집, 사운드, 미술 등 7개의 핵심 전공이 있으며, 영화 배급과 경영, TV 시리즈 기획 과정 같은 다양한 단기과정도 개설돼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