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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양평군의 한 공사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철근에 깔려 사망했다.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 40분경 양평군 서종면의 한 공사현장에서 A(64)씨가 화물차량에서 쏟아진 철근 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당시 A씨는 화물차량에 실린 철근을 바닥으로 내리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작업 중 안전수칙 미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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