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임직원 소통의 장 ‘비지니스 센터’ 오픈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7 11: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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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그룹이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모습. (사진: 삼표그룹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표그룹이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소통의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

삼표그룹은 최근 본사가 위치한 광화문 소재 이마빌딩 6층 삼표인들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즈니스 센터’는 삼표인들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30석 규모의 대형 교육장(러닝센터)을 포함해 총 4개의 회의룸으로 구성됐다.

삼표그룹은 비즈니스 센터를 통해 그룹 및 계열사(사업장) 교육, 회의 면접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마땅히 회의장소가 없어 외부 교육장을 빌려 오고 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높은 접근성으로 다양한 교육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또 사·내외 교육 및 회의가 진행될 대형 교육장에 빔프로젝터, 마이크 등 강의 장비와 이동식 모니터가 구비돼 있어 효율성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비즈니스센터 로비에는 임직원들의 휴식공간인 라운지 공단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이 공간에는 커피머신기를 비롯해 음료 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이외에도 업무나 회의에 필요한 스캔 및 프린트가 가능한 복합기도 갖췄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비즈니스 센터가 삼표인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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