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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설악산 중청대피소 일대에 서리가 내린 모습. (사진, 설악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21일 아침 설악산 기온이 3.3도까지 떨어지며 올해 첫서리가 내렸다.
설악산 국립공원사무소는 이날 아침 설악산 중청대피소 일대에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서리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설악산 중청대피소가 기상청 공식 관측지점은 아니지만 이번 첫서리는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빨리 관측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설악산 중청대피소 기준 가장 이른 첫 서리일은 2011년 9월 22일로 오늘보다 하루 늦은 시점이다.
서리는 기온이 어는점 아래로 떨어지며 대기 중 수증기가 지면이나 주변 물체에 달라붙는 현상을 의미한다.
중청대피소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값을 보면 대피소 기온은 이날 오전 4시39분 3.3도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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