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주현, PD·선배 갑질에 욱하다가 그만..."제명까지 당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5 12:02:55
  • -
  • +
  • 인쇄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현이 탤런트 제명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5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주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현은 "어디가서 참을 줄 알아야 한다"며 "참을 줄 알아야 복이 온다고 하지 않냐"고 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그러면서 "하지만 욱할 때는 참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그런다"며 "타고난 것 같다"고 했다.

주현은 이어 "옛날엔 갑질이라는 게 좀 심했다"며 "그땐 생방송 처럼 방송을 할 때인데 NG를 내면 다시 찍어야 하니까 PD가 배우에게 욕을 하고 그런다"고 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그러면서 "우리는 연기를 해야 하는데 욕을 들으면 연기가 되냐고 더니 손해를 많이 보고 그랬다"며 "그러다가 징계를 7~8번 받다가 결국 탤런트 제명을 받았다"고 했다.

이에 김성환은 "많은 후배들의 마음을 대변해서 의견을 표명해주시니까 후배들이 굉장히 좋아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